조선일보 사이트와 한계레사이트 비교
먼저 조선일보 사이트 일면 전체 캡쳐
자세히 볼까요?
살색의 향연.
데미무어라면 연세 조금 있으신 분들이 관심 많을듯.
조선일보 타켓층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노출시켜야하는 이미지일듯..
다음은...
굵은 글씨로 낚시성 기사 제목을 보여주고 있군여
이것? 과연 멀까요? 궁금하네유
조선일보 타켓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는 기사제목.. ㅜㅜ
자 조선일보 일면에 있는 이미지랍니다.. 좀 충격적이군여..
페이지 하단
성인문학. 무협.성인만화..
특히나 성인 만화의 이미지는 거의 야동 사이트
그밑에는 교내 섹스라는 네단어.
과연 정신 제대로 박힌 언론사가 이런 서비스를 하나?
다음은 한계레
자세히 봅시다..
찾을 수 있는건 광고창 밖에 없네요.
일면에 기사중 아무거나 들어가 링크된 페이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확인해봤어유
자세히는
여성의 성감대한 지식...
음.. 굳이...
역시 헐벗은 몸이 나왔군여..
다음은 한계레 아무 기사나 들어가 보았습니다.
광고에 기죽은 남편 변강쇠 만들기가 나왔네요..
그리고 조선보다 약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사도 있군여.
조선과 한계레의 차이점 뭔지 아시겠나유?
알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조선은 살색을 좋아하는듯 하네요.
만약 조선일보가 방송국을 차린다면?
어떨까요? 지금 드라마들이 막장이라고요? 교내섹스가 드라마가 되어 돌아 올수도 있습니다.
적은 돈으로 시청율을 올릴려면 살색만한게 없습니다.
그래서 케이블 TV는 공중파 보다 살색이 많습니다.
대기업에서 방송국을 차리면 우리도 일본처럼 아마 방송의 노출수위는 엄청 올라갈것 입니다.
일자리가 생긴다고요?
적은돈으로 일을 시킬수있는 비정규직이 있습니다.
pd 한두명 정직원 시키고 그밑에는 정말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을 비정규직으로 두겠죠.
조선일보가 방송국을 차릴순 없다고요?
조선일보의 혼맥도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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