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인홈페이지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
친구 AUL http://romeo1052.byus.net/ (새 창으로 열기)의 홈페이지
방송통신심의 의원회에서 시정요구를 받았었다.
요기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 (새 창으로 열기)
요약하자면.. 친구 홈페이지에 노무현 정부때 경제 정책이 더 좋았다는 거다..
친구가 쓴것도 아니고 내가 펌질해서 써놓은거..
인터넷에 찾아보려면 그냥 검색 한번만 해도 주르륵 검색결과가 나오는 그런 내용이다.
그런데 친구에게는 시정요구서라는 게 날라왔다.
공무원들 참 부지런 하군.. 별 시시콜콜한 것까지 따지고... ㅎㅎ
얼마전 친구 AUL이 방명록에 글을썼다.
비공개 글까지 감시 하고 있었단다.. 헐~~~
내 친구의 홈이 무슨 간첩 홈페이지인가?
비공개의 내용을 멋대로 허가 없이 본다는게 2008년 대한민국의 현실..
그리고 이번에 문제 됬던 내용이
경찰간부가 전경들에게 안보이게 때리라고 명령하던..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 그런 영상이란다. 헐~~~
이 영상 일 것이다.
때마침 오늘 이런 기사가 떴다.
http://www.vop.co.kr/A00000222877.html
사정기관 가운데는 경찰이 요구한 감청이 아이디 수 기준으로 전년 대비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이미 대한민국은 감시 당하고 있다..
밤낮으로 쥐새끼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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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생각보다 열받는구만.. 써오던 도메인만 아니면 확 옮겨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