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2008/09/25 인터넷 개인홈페이지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 (3)
친구 AUL http://romeo1052.byus.net/  (새 창으로 열기)의  홈페이지


방송통신심의 의원회에서  시정요구를 받았었다.

요기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 (새 창으로 열기)


요약하자면.. 친구 홈페이지에 노무현 정부때 경제 정책이 더 좋았다는 거다..

친구가 쓴것도 아니고 내가 펌질해서 써놓은거..

인터넷에 찾아보려면 그냥 검색 한번만 해도 주르륵 검색결과가 나오는 그런 내용이다.

그런데 친구에게는  시정요구서라는 게 날라왔다.

공무원들 참 부지런 하군.. 별 시시콜콜한 것까지 따지고...  ㅎㅎ

얼마전 친구 AUL이 방명록에 글을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공개 글까지 감시 하고 있었단다..  헐~~~

내 친구의 홈이 무슨 간첩 홈페이지인가?

비공개의 내용을 멋대로 허가 없이 본다는게 2008년 대한민국의 현실..

그리고 이번에 문제 됬던 내용이

경찰간부가 전경들에게 안보이게 때리라고 명령하던..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 그런 영상이란다.   헐~~~




이 영상 일 것이다.

때마침 오늘 이런 기사가 떴다.

검.경, 국정원 등 '다음' 메일 감청 58배 폭증 (새 창으로 열기)


http://www.vop.co.kr/A00000222877.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정기관 가운데는 경찰이 요구한 감청이 아이디 수 기준으로 전년 대비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324%(7379건/3만1318건)나 폭증했다.


이미 대한민국은 감시 당하고 있다..

밤낮으로 쥐새끼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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