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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베이징 올림픽에 빠진 사이에.. 대한민국은?
'하계 올림픽' 정보
제29회 베이징올림픽
- 개최지
- 중국 베이징
- 개최기간
- 2008년 8월 8일 ~ 8월 24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
<연합시론> 서울시의원들, 놀면서 의정비 받나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08 11:48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08114810442&cp=yonhap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와 관련, 금품을 받아 여론의 비난을 산데 이어 이번에는 의정활동과 관련해서다.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감시하는 한
시민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102명의 서울시의원 가운데 절반이 기본적인 의정활동을 거의 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5분
발언이나 시정과 관련한 질문조차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야말로 의원으로서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이야기다.
김옥희 씨, 친박 박모 씨에도 '공천장사' 시도
SBS | 기사입력 2008.08.08 08:15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08081516692&cp=sbsi 김옥희 씨가 비례대표 공천을 제안했던 또 다른 인물은 친박연대 (새 창으로 열기) 박모 씨입니다.
지난 1월 하순, 서울시 이 모 의원과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김종원 이사장에게 비례대표 공천을 제안한 시기와 비슷합니다.
국방부 납품 비리...유한열 한나라당 상임고문 긴급체포
YTN | 기사입력 2008.08.09 22:05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09220510678&cp=YTN 검찰이 국방부의 전산장비 납품 로비 의혹과 관련해 유한열 한나라당 상임고문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고문은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 등에게 실제 로비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한 ‘아·태 NGO’…이 대통령·영부인 조카 총재 활동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8.10 18:41 | 최종수정 2008.08.10 23:17 http://media.daum.net/politics/all/view.html?cateid=1002&newsid=20080810184111163&cp=khan 유한열 고문의 로비에 연루된 '아시아·태평양 NGO 한국본부'의 부총재 이모씨는 이명박 (새 창으로 열기) 대통령과 '묘한 인연'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년 유엔환경회의가 '환경 선언'을 발표한 후 태평양 연안 18개국 학자들이 모여 '아·태 NGO 환경회의'를 열었다.
여기에 참석했던 학자들이 중심이 돼 94년 이 단체를 만들었다. 이 대통령은 2000년 2월 이 단체의 2대 총재로 취임했다.
현재 이 단체의 총재(4대)는 김봉조씨가 맡고 있다. 김씨는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큰언니인 김춘씨의 아들로 이모부와 조카가 번갈아 대표를 지내고 있는 셈이다.
李대통령, 정연주 사장 해임제청안 ‘서명’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8.11 10:09 http://media.daum.net/politics/all/view.html?cateid=1002&newsid=20080811100907303&cp=khan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정연주 KBS 사장 해임제청안에 서명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대통령이 정연주 사장 해임 안에 서명한 뒤 "KBS도 이번일을 계기로 심기일전해 방만한 경영상태를 해소하고 공영성을 회복, 국민의 방송으로 이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정·재계 ‘무더기’ 노동계엔 ‘생색’…8·15 특별사면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8.12 19:03 | 최종수정 2008.08.12 22:39 http://media.daum.net/politics/all/view.html?cateid=1002&newsid=20080812190310403&cp=khan 8·15 특별 대사면은 경제인·정치인·공직자 등을 비롯해 선거·노동·민생사범, 징계 공무원 등 34만여명을 대상으로 폭넓게 이뤄졌다.
사면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 경제인 74명이
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됐다. 손길승 전 SK그룹 회장, 나승렬 전 거평그룹 회장,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 최순영 (새 창으로 열기) 전 신동아그룹 회장 등도 포함됐다.
정 회장과 최 회장 등은 형이 확정된지 2~3개월밖에 되지 않은 '초고속 사면'이다.
‘공기업 선진화’ 노동·사회단체 반발 잇따라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8.12 20:1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12201107898&cp=hani "재벌을 위한 민영화 방안에 불과한 공기업 선진화 방안을 철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총자산 145조원인 산업은행, 공적자금이 거액 투입된 대우조선해양 (새 창으로 열기)㈜ 등을 매각하면 이를 사들일 수 있는 건 재벌이나 국외 투기자본들뿐"이라며 "이들의 배만 불려 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에게 꼬리 살랑 살랑.. 옆 사람은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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