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 여성에게 브레지어 탈의 요구
경찰, 촛불시위 연행 여성 브레지어 탈의 요구 `논란' 링크 (새 창으로 열기)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자살, 자해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수거한 것"이라며 "강제로 벗으라고 한 게 아니라 스스로 벗었다"고 해명했다.
아 장난 하시나.. 뭐 큰죄 지었다고 자살하나?
그럼 이명박 부인 사촌 언니라는 사람은 알몸으로 감방에 있겠다?
아주 생쇼를 하는 구먼.
딴나라당처럼 성추행은 기본으로 해야 경찰 시켜주나?
http://mp.smpa.go.kr/new/public/public1.htm
마포견찰서의 게시판은 시민들의 칭찬글 릴레이..
이게 경찰의 현실이란다.
명분은 없고 그냥 잡아 들이고...
거기에 머리는 없는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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